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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ylo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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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?

눈치챘으면서도 물어보지 못했다.
왜???

오랜만에 들러본 곳.
여기는 그대로구나.
변하지 않았어... 어쩌면...
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서 이리로 온걸까?

by mylover | 2007/07/13 03:01 | The secret garden | 덧글(0)
수학.
새로 시작한 공부인데 수학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.
난 수학을 좋아한다.
하지만 수학 점수는 형편없었다.
...처음 깨달았다.
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모두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...
그 때는 그 사실이 슬펐지만 곧 나아졌다.
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갔을때.
이제 더이상 수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에...
3년이 지난 지금.
다시 수학에 손을 대야한다.
두렵다. 내가 못하는 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두렵다.
난 내가 무엇을 못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.
어려운 선택이었지만 꼭 해야한다면...
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.
그 때보다는 지금의 내가 조금 더 성장해있으니까.
by mylover | 2006/03/02 00:09 | start | 트랙백 | 덧글(0)
시작.
2006년. 내가 가야할 곳을 찾았다.
그리고 그 곳에 가기위해 천천히 조심스레 준비하고 있다.
조금씩 희망을 가져볼 때가 된 것일까.
매일매일 한걸음씩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.
그 곳에 가려면...
by mylover | 2006/02/28 02:59 | start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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